태어난 지 한 달 된 판다가 모두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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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에 위치한 우에노 동물원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지난 달 태어난 아기 판다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 아기 팬더는 지난 6월 12일 태어났다. 약 3주가 지나는 동안 흰 부분과 검은 부분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순조롭게 성장하고 있는 모양이다.


아기 판다의 현재 체중은 607.9g, 몸길이는 23.4cm다. 마지막으로 측정했던 6월 22일에 비해 324g, 5.8cm 자랐다. 현재 우에노 동물원은 이 판다의 이름을 지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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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JP의 赤ちゃんパンダの写真、どうみても「あのポーズ」で超かわいい (画像)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