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와 그레이가 또 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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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뉴스1은 소녀시대의 티파니와 래퍼 그레이가 3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다수의 힙합계 관계자'들은 "그레이와 티파니가 만나고 있는 것은 래퍼라면 다들 아는 사실"이라고 입을 모았다고 한다.

보도가 나온 지 30분도 지나지 않아 일간스포츠는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은 연인 관계가 아니라고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그레이와 티파니는 오래 전부터 친구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fn스타에 따르면 그레이의 소속사 AOMG 역시 열애설을 부인하며 "두 사람은 친한 동료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 해 1월에도 제기됐다. 당시에도 양측은 "친한 동료"라며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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