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울 지하철에서는 지드래곤 열차를 탈 수 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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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3호선 열차 1량에 지드래곤 얼굴이 도배됐다.

최근 지드래곤 팬들은 지하철 3호선 열차에 '권지용 열차칸'을 꾸몄다. 지하철 바닥과 벽면 등에 권지용의 얼굴과 새 앨범 문구를 래핑한 것.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 열차는 오는 8월 5일까지 운행된다. 팬들은 권지용의 컴백 등을 기념해 이같은 래핑 열차를 추진했다. YG 역시 "확인 결과 팬들이 나서 이같은 이벤트를 꾸몄다"고 밝혔다.

커뮤니티 상에 공개된 권지용 열차는 지드래곤의 얼굴과 두 번째 월드 투어 콘서트 제목인 'Act III, M.O.T.T.E'가 적힌 시트지가 붙은 상태. 주황색으로 포인트를 줬다.

. . ACT III, M.O.T.T.E in 🇰🇷 . 3호선 #권지용열차 조선일보 기사✔️ . 지드래곤+권지용 갤러리 오픈 🖼 . . . 한 달간 빅뱅 지드래곤의 사진으로 꾸며져 있는 ‘권지용 열차’가 운행된다. . 서울교통공사는 한달 간 권지용 열차를 운행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서울 지하철 3호선 열차 1량에 권지용 열차를 꾸몄다”며 “이날부터 오는 8월 5일까지 한 달간 운행한다”고 말했다. . 권지용 열차는 온라인상에서도 화제가 됐다. 최근 지드래곤의 한·중 팬 연합은 트위터에 "3호선 권지용 열차 운행 시작. 지드래곤+권지용 갤러리 오픈"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리며 열차 운행 사실을 알렸다. . 공개된 사진 속의 권지용 열차는 지드래곤의 역대 앨범 자켓 등으로 꾸며져 있다. 열차 상단 옆면에는 지드래곤의 새 앨범 '권지용'의 자켓 사진이 붙어있고, 칸 끝 벽면에는 지드래곤의 얼굴 사진이 붙어있다. . 또한 바닥에는 지드래곤의 세 번째 단독 콘서트이자 두 번째 월드 투어 콘서트 제목인 'Act III, M.O.T.T.E'가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 팬 연합은 3호선 '권지용 열차'의 6일 운행 시간표를 공개하며 "열차에 탄 이후에 첫 칸이나 마지막 칸의 '지드래곤+권지용 갤러리'를 찾아라"라고 말했다. . 원본보기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 . [장윤서 인턴] [조선닷컴 바로가기] . .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82 권지용 with Always-GD +86 CVIP CAPTAIN-G / G-ONE . m.news.naver.com/read.nhn?mode=… . #권지용 #KWONJIYONG #gdragon #지드래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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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드래곤은 새 앨범 출시를 기해 아시아 9개 도시, 북미 8개 도시, 오세아니아 4개 도시, 유럽 5개 도시, 일본 3개 도시 돔 투어 등 총 29개 도시를 도는 솔로 월드투어 ‘ACT III, M.O.T.T.E’를 진행 중이다. 오는7일, 8일에는 태국 방콕 ‘IMPACT ARENA, MUANG THONG THANI’에서 월드투어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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