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어게인', 스위스 몽트뢰行.."재즈+버스킹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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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비긴어게인' 팀이 스위스 몽트뢰에서 버스킹을 펼친다.

이소라, 윤도현, 유희열, 노홍철을 비롯한 '비긴어게인' 팀은 두 번째 해외 촬영지로 스위스 몽트뢰를 택했다.

몽트뢰 지역에서는 매년 20만명 이상의 여행자들이 참석하는 스위스의 대표 축제인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이 열린다. 음악 예능을 표방하는 '비긴어게인'의 촬영지로 최적화된 장소.

2017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은 6월 30일 시작해 7월 15일까지 지속돼 촬영시기와도 겹친다. '비긴어게인' 팀은 현지에서 관광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버스킹을 펼치는 등의 음악 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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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송 관계자는 "'비긴어게인' 팀이 5일 몽트뢰로 출국한게 맞다"면서 "재즈 페스티벌에 참여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현재 몽트뢰 지역에서 페스티벌이 시작돼 어떤 방식으로든 페스티벌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고 소개했다.

'비긴어게인'은 지난달 25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2일 방송은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5.7%(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 이소라 등 비긴 어스 멤버들은 아일랜드 록의 성지 슬래인 캐슬을 방문해 ’Falling Slowly’, ‘With or Without you’ 등을 녹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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