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측 '도회지와 최근 결별, 바쁜 스케줄로 멀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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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훈 측이 모델 도회지와 결별했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sophie turner

이지훈 소속사 콘텐츠와이 관계자는 6일 뉴스1에 "이지훈과 도회지가 최근에 헤어졌다"면서 "지인 소개로 알게 돼서 친하게 지내다 호감을 갖고 만났으나 서로 일정이 바빠지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지훈이 도회지와 두 달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지훈이 스케줄이 없을 때마다 서울 모처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이들이 서로의 SNS에서도 사랑을 숨기지 않고 있다는 보도도 덧붙였다.

한편 이지훈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50분 방송되는 SBS 토요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활약 중이다. 도회지는 10대 시절 '얼짱시대'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SBS '스타킹'에서 인형녀로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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