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매의 배트맨 사랑은 그 누구도 말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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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사는 맥스와 소피는 배트맨 주제곡을 정말이지 사랑한다.

두 남매의 엄마인 에이미 프라이스 베이츠는 허프포스트 영국판에 "아이들이 꽤 오랫동안 '배트맨 주제곡'을 불러왔다"며, "동생인 소피는 종종 오빠에게 배트맨 복장을 하고 함께 노래를 불러달라고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베이츠는 소피를 위해 '로빈' 복장을 구매했고, "소피는 이 옷을 사랑한다"고 전했다.

아래는 베이츠가 허프포스트 영국판에 보내온 영상이다. 영상에서 맥스와 소피는 배트맨과 로빈으로 변신한 채 부른 '배트맨' 주제곡을 부르는데, 마지막 2초에 주목하시라. 소피의 목소리는 반전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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