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에 폐쇄한 텅 빈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다 들통 난 주지사 크리스티가 포토샵의 인기 소재로 급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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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E
NJ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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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저지주 주지사 크리스 크리스티(공화당)가 주정부 '셧다운'으로 대중에 폐쇄하도록 조치한 해수욕장에서 주말 휴가를 보내다가 들통난 사건이 국제적인 뉴스였다.

크리스티 주지사는 미국의 독립기념일을 뉴저지주의 아일랜드 비치 주립공원에 위치한 주정부 소유 해수욕장에서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지냈는데, "해를 보지 못했다"고 한 주장을 반박하는 장면이 NJ Advance Media를 통해 폭로됐다.

분노도 분노지만 이 기회를 놓치랴, 인터넷은 크리스티를 조롱하는 사람으로 넘쳤다. 아래는 트위터에 공유된, 크리시티의 비행을 풍자하는 최고의 포토샵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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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션: 이번엔 리버티 주립공원에 간 모양이네.
캡션: (스타워즈의) 살락핏이 이번 주말엔 폐쇄된 줄 알았는데.
캡션: 크리스 크리스티 - 지상에서 영원으로
캡션: "스카티. 페이저를 해변 방향으로 겨냥하세요." "알겠습니다. 크리스티 선장님."
캡션: '저지 쇼어' 2017년 캐스트
캡션: 크리스 크리스티가 머라이어 캐리를 사해에서 만났군.
캡션: 스타워즈의 자자빙크스가 실망이 아니었다면 '마지막 제다이'를 기다려 보시라.

 

*허프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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