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밍고의 새끼는 새끼여도 플라밍고 답게 생겼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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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밍고는 한 발로 서는 행동으로 유명한 새다. 그만큼 다리가 발달되어 있는 동물이다. 그리고 플라밍고의 다리는 새끼 때도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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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일, ‘버즈피드’는 ‘Celesse’란 아이디의 트위터 유저가 공개한 새끼 플라밍고 사진을 소개했다. 이 플라밍고는 미국 피츠버그에 위치한 국립 조류 사육장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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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면 오리 같기도 하고, 다른 새끼 새들과 다를 게 없어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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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밍고답게 새끼인데도 긴 다리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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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끼 때부터 한 발로 서는 연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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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만 보면 새끼 새 같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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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다른 곳에서 포착한 새끼 플라밍고의 사진들이다.

(*클릭하면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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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플라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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