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서는 살 수 없지만, 대만과 일본에서 살 수 있는 문재인 대통령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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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조선일보’는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순방 중 현지 교민과 방미 동행한 기자들에게 나눠준 ‘대통령 기념품’이 네티즌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화제가 된 기념품은 미국 방문에 동행한 출입기자단에 나눠준 USB다. 16GB의 용량으로 태극문양과 문재인 대통령의 영문이름, 그리고 청와대 로고 등이 새겨졌다.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교민 간담회에서는 대통령의 서명과 청와대 로고가 새겨진 손톱깍이 세트가 선물로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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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나마 기념품을 본 이들은 구입처를 수소문하기도 했지만 이 기념품을 살 수 있는 곳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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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만 야시장에 가면 문재인 대통령의 얼굴이 프린트된 티셔츠를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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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뉴스1’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물을 인용해 “스린 야시장”에서 판매중인 문재인 대통령 티셔츠를 소개했다. 사진 속 티셔츠에는 문 대통령이 2016년 히말라야 트래킹 당시 찍은 사진을 이용한 프린트가 새겨져 있었다. ‘뉴스1’은 이와 함께 일본의 티셔츠 전문 사이트가 판매하는 문 대통령 티셔츠를 소개했다. '슈퍼 문(SUPER MOON) ‘이라는 카피와 함께 역시 문 대통령의 얼굴이 새겨져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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