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몰 '아소스'가 비키니 사진에서 중요한 부분을 남겨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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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시즌이 돌아왔다.

이에 온라인 쇼핑몰 '아소스'도 수영복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아소스'의 비키니 사진은 다른 쇼핑몰과는 확연히 달랐다. '튼 살'을 있는 그대로 보여줬기 때문이다.

아소스는 "모델 사진을 보정하지 않는" 정책이 있다. 제품 사진 속 모델들은 각자 튼 살이나 셀룰라이트 등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트위터리안들은 아소스의 이 정책에 환호하며 모델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포토샵 하지 않은 모델을 보는 게 참 좋다. 튼 살을 포토샵으로 없애지 않고도 아름답다.

모델들의 튼 살을 포토샵으로 없애지 않은 아소스에게 기립박수를 보낸다. 현실적인 몸매를 이제서야 홍보하네. 정말 아름답다.

모델들의 튼 살을 없애지 않은 아소스를 진심으로 사랑한다.

튼 살을 없애지 않아서 보기 좋다. 멋지다, 아소스!

수영복 모델의 튼 살을 봤다. 잘했다, 아소스! 나도 곧 뭔가 사겠다!

아소스의 대변인은 허프포스트에 튼 살은 모델의 것이 맞다며, 아소스는 제품의 색만 보정하곤 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아소스가 공개한 다른 사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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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S의 Asos Leaves One Very Important Feature Visible In Bikini Photo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