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판 '데스노트' 예고편이 마침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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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영화 '데스노트'를 리메이크했다.

미국판 '데스노트'는 일본판과 전제가 동일하다. 노트에 이름을 적으면 사람이 죽는 '데스노트'를 가진 '키라'가 그를 잡으려는 'L'과 맞붙는 것. 그러나 미국판은 일본판과 달리 고등학생의 이야기를 다룬다. 주인공인 라이트 터너(일본판에서는 야가미 라이토)는 고등학생으로, 우연히 데스노트를 입수하고 '키라'로서 활동에 돌입한다.

지난 29일 공개된 예고편에는 라이트 터너(냇 울프)를 비롯해 사신 류크(윌렘 대포)와 L(라키스 스탠필드) 등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한편, 미국판 '데스노트'는 오는 8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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