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을 앞둔 반려견의 만삭 화보를 찍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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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유저 엘사 베리아 민스는 반려견 '퓨지'가 임신하자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었다.

다른 이들처럼 맛있는 간식을 주는 대신, 민스는 퓨지의 '만삭 화보'를 찍기로 했다. 분명 퓨지는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몰랐겠지만, 결과물만큼은 정말이지 완벽했다. 다음은 사람의 만삭 화보보다도 화려한 퓨리의 화보다.

내 제일 친한 친구가 임신 8주차라 만삭화보를 찍기로 했다.

한편, 민스는 지난 27일(현지시각) 퓨지가 귀여운 강아지 8마리를 낳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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