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미용 실력을 뽐내고 싶었던 이 아이는 곧바로 후회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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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Foxxfive'의 아들은 매주 아빠의 머리를 잘라준다. 멋진 헤어컷은 아니지만, 함께 있는 시간만으로 관계가 두터워진다는 것. 그러던 어느 날, 'Foxxfive'의 아들은 자신의 머리를 직접 잘라보기로 했다.

아이는 이발기를 들더니 머리를 조금씩 쳐내기 시작했고, 곧바로 자신의 머리는 자르는 것이 남의 머리를 자르는 것보다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순간, 아이는 아마 앞으로 몇 달간 후회할 일을 벌이고 말았다. 이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이발기 각도를 잘못 튼 건지, 아이는 실수로 머리를 밀고 말았다. 그러나 낙담하지는 않았다. 아이는 "지구상 제일 웃기게 생긴 애가 되겠네. 근데 뭐 나쁘진 않은데?"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영상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