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 불법 파일 유출에 대한 넷플릭스의 공식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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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가 넷플릭스에 공개된 지 12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불법 파일로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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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는 29일 넷플릭스와 국내 100여개의 상영관에서 동시 개봉했다. 공개 12시간도 지나지 않은 오후 12시 현재 각종 P2P 사이트를 통해 '옥자'라는 제목의 영화 파일이 공유되고 있다.

해당 파일이 진짜 '옥자'의 영상을 담고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업로더들은 자막은 물론 영상 캡처까지 자세히 공개했다.

OSEN에 따르면 넷플릭스 측은 이미 고객들로부터 관련 신고를 받은 상황이다. 넷플릭스 측은 "신고를 받는 즉시 담당 부서에서 삭제 조치 등 처리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불법 파일 유출 신고를 수 차례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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