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에 취한 이 아이는 순식간에 '슈퍼 빌런'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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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웨스트 버지니아 주에 사는 잭슨 헤스는 얼마 전 권력의 달콤함을 제대로 맛봤다.

생애 처음 할아버지의 낙엽청소기를 손에 넣은 직후였다. 아이는 자기 몸보다 큰 낙엽청소기를 들더니, 동생과 할아버지 방향으로 몸을 틀었다.

권력에 도취된 헤스의 표정이 압권이다. 이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