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립싱크 의혹을 닥치게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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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NEY SPEARS
Britney Spears performs during the 2016 MTV Video Music Awards in New York, U.S., August 28, 2016. REUTERS/Lucas Jackson | Lucas Jackson /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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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 브리트니, 비*(It’s Britney, b***h)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자신의 콘서트에서 립싱크를 한다는 사람들에게 반격했다.

텔아비브 콘서트를 앞둔 그는 이스라엘 TV와의 인터뷰에서 퍼포먼스를 할 때 얼마나 녹음된 음원을 쓰느냐는 질문을 받고는 전혀 물러서지 않고 이렇게 말했다.

"많은 사람들은 내가 라이브로 노래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내가 춤을 출 때는 약간의 녹음된 음원도 쓰기 때문이다. 그런 의혹은 나를 화나게 만든다. 나는 무대 위에서 혼신을 다해 노래를 하며 공연을 하는데, 누구도 거기에 대해서 합당하게 평가하지 않는다."

스피어스는 경력 내내 립싱크 의혹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마이크를 벗어던졌는데도 목소리가 전혀 변하지 않는 도쿄 콘서트 동영상이 올라와서 사람들의 의혹을 사기도 했다. 그리고 그 유명한 'MTV VMA' 공연 장면이 있다.

브리트니의 매니저인 아담 레버는 2014년 '미디엄'에 "그런 쇼를 해내려면 공연 내내 직접 노래를 부르는 것은 불가능하다. 90분 내내 춤을 추면서 노래를 다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말한 바 있다.

그녀가 공연 내내 직접 노래를 하든 아니든, 브리트니가 정말 멋진 공연을 한다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허핑턴포스트US의 Britney Spears Shuts Down Lip-Syncing Accusations Like A Bos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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