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가 유명한 '페니스 바위'를 파괴한 사람들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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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경찰이 발기한 페니스를 닮은 유명한 바위를 파괴한 사람들을 찾고 있다.

트롤피켄('트롤의 성기'라는 의미다)는 노르웨이의 하이커들과 등반가들에게 매우 인기 있는 장소였다. 그러나 지난 토요일 트롤의 성기는 더 이상 발기하지 않은 상태였다.

관계자는 노르웨이 TV2에 "누군가가 드릴을 이용한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이것은 반달리즘이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 바위를 파괴한 자들은 최소 6년 형을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용의자가 나오지 않은 상태다.

해당 지역의 경찰청장은 "증거는 거기에 있으며 사진도 있다"고 말했다. 경찰들은 이주에 목격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아래 사진과 동영상을 보자면 누군가가 도구를 이용해 페니스 바위를 잘라낸 것으로 보인다.

해당 지역의 시장은 이 유명한 랜드마크의 손실을 슬퍼하며 페이스북에 이렇게 썼다. "매우 슬픈 일이다. 자연이 창조한 것을 슬프게도 인간이 파괴했다."

다만 트롤의 성기는 다시 돌아올 가능성도 있다. 지역 토건업자는 TV2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걸 재건할) 비아그라가 있다"며 헬리콥터와 새로운 지지대 등을 이용해서 파괴된 바위를 교체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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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Norway Vows To Catch The Jerk Who Chopped Off Its ‘Penis Rock’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