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홈커밍'을 미리 본 해외 평론가들의 트윗 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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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대 기대작 중 하나인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지난 23일 밤(현지시각), 미국서 첫 언론 시사회를 마쳤다. 정식 리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날 시사회에 참여한 해외 평론가들은 영화에 대한 단평을 트위터에 공유했다. 기자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었다. "단점을 찾아볼 수 없는 완벽한 영화"라는 평가도 있었다. 스파이더맨의 고등학생 시절을 그린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톰 홀랜드를 비롯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마이클 키튼의 출연 소식으로 더욱 주목받은 바 있다.

아래는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미리 본 해외 평론가들의 트윗 단평이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최고였다. 다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와 달리 순수함이 느껴지고, 재미와 볼거리가 가득한 영화였다. - 저메인 루시에 (기즈모도)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즐거움 그 자체였다. '스파이더맨'이 1998년 작 '더 이상 참을 수 없어'를 합친 듯하다. - 마이크 라이언 (Uproxx)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정말 재밌었다. 액션은 죽여줬고, 톰 홀랜드는 역대 최고의 '피터 파커'였다. 정말 신난다. - 몰리 프리먼 (스크린랜트)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첫 1초부터 마지막까지 끊임없이 재미있는 영화다. 흠 잡을 수 없다. - 브랜든 데이비스 (코믹북닷컴)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정말 재밌다는 사실을 드디어 말할 수 있다. 정말 재밌고, 따뜻하며, 전편보다 덜 위험한 내용이지만 더 공감된다. 톰 홀랜드는 최고다. - 짐 베보다 (IGN)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즐거움 그 자체다. 톰 홀랜드는 완벽하다. 그는 생애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하다. 그의 연기에서 그게 보일 정도다. - 데반 코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환상적이었다. 캐스팅도 완벽했다. 슈퍼히어로와 고등학생으로서의 삶을 적절히 섞었다. - 앤지 한 (매셔블)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정말 즐거운 영화였다. 재밌고, 창의적인 액션신이 가득했으며, 역대 마블 영화 중 최고로 유머러스했다. MCU 스파이더맨의 좋은 시작이다. - 에릭 데이비스 (판당고)

'스파이더맨: 홈커밍'과 사랑에 빠졌다. 재밌고, 서프라이즈로 가득하다. 박스오피스에서 돈을 긁어모을 것이다. - 스티븐 와인트로브 (콜라이더)

한편,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오는 7월 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