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 자기 새끼들을 보여주고 싶었던 페럿이 한 행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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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브렛 포스터가 함께 살고 있는 페럿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영상으로 찍었다.

영상 속 페럿 한 마리는 자꾸만 인간의 손을 물어 박스 안으로 가져간다. 손을 넣어보면 눈도 못뜬 새끼 페럿들이 낯선 손길에 소리를 내고, 인간이 박스에서 손을 빼내오자 엄마 페럿은 다시 쫓아가 인간의 손을 물어 데려오려고 한다.

새끼 페럿들은 일반적으로 생후 5주가 되어서야 처음 눈을 뜬다.

영상은 2012년 처음 유튜브에 공개됐으나 22일 커뮤니티 등을 통해 다시 화제가 됐다.

관련 기사: 엄마를 따라 담을 넘는 새끼 페럿들(영상)
jeff zenger

h/t bored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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