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해 편의점에 들어갔던 리트리버가 헬프폰 홍보대사가 됐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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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부산의 한 편의점에 대형견이 들어와 경찰이 출동한 사건이 있었다. 당시 상황은 이랬다. 집에서 몰래 나온 개가 편의점에 들어왔고, 이를 보고 놀란 편의점주가 경찰에 신고한 것. 이 사건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그리고 두 달 뒤, 천진난만한 사고뭉치로 기억될 뻔한 이 개가 ‘편의점 헬프폰 홍보견’이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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