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를 가진 소년이 디즈니랜드에서 경험한 기적(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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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 장애를 가진 어린 소년이 미키와 미니 등 디즈니 캐릭터를 만났고, 그들은 대화를 나눴다.

수화를 이용해서 말이다!

학대당하거나 위험한 상황에 처한 아이들을 도와주는 기관인 올리브 크레스트는 이 소년이 미키와 미니, 그리고 플루토를 만난 순간의 영상을 공개했다.

소년은 디즈니의 기적을 만났다!

올리브 크레스트는 소년의 수화 통역사는 그저 소년의 뒤에 서 있었다. 미키와 미니가 소년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도하면서 말이다.

그의 이런 행동은 정말이지 멋진 것이었다.

올리브 크레스트는 "이 소년은 제가 만난 소년들 중 가장 믿을 수 없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는 거의 듣지 못하는데, 그의 통역사는 캐릭터들이 이 소년과 대화할 수 있도록 수화를 선보였어요"라고 전했다.

미키와 미니는 소년에게 수화로 "만나서 반가워", "널 사랑해"라고 전했다.

KSEQ 리포트는 이 소년이 두 살이며 캘리포니아 주 치노에 살고 있다고 전했다. 그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전에도 이와 유사한 일이 있었다. 지난 2014년, 미국 데이튼 드래곤스 야구단 마스코트 히터는 청각장애를 가진 소년 팬에게 수화로 인사를 전해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하단 사진을 클릭하면 기사를 확인할 수 있다.

- 미국 데이튼 드래곤스 야구단 마스코트의 클래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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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S의 Deaf Boy’s Meeting With Mickey And Minnie Is Pure Disney Magic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