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PD가 노홍철의 컴백가능성에 대해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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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의 제6의 멤버를 놓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광희의 입대로 생긴 빈자리를 최근에는 배우 배정남이 채웠다. 하지만 이에 대해 일부 ‘무한도전’의 팬들은 배정남의 출연에 대해 찬성과 반대 의견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배정남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무한도전’의 팬들은 최근 ‘욜로특집’에서 유재석과의 통화로 출연했던 노홍철의 컴백을 기다리고 있다. 배정남을 반대하는 이들도 노홍철의 컴백 가능성을 내다보고 있다. 하지만 김태호 PD의 말에 따르면, 컴백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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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김태호 PD는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노홍철씨는 ‘무한도전’에 돌아오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지난해부터 제작진과 유재석, 하하가 함께 만나 이야기를 했지만 ‘현재 사정상 합류가 어렵다’는 게 노홍철의 최근 결론이었다고 한다. ('스포츠조선' - 김태호PD "노홍철 컴백 무산 + 6번째 인물에 대해"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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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배정남의 출연에 대해 김태호 PD는 “무한도전'이 적합한 새 인물을 찾고 익숙해질 때까지 상황이 요구하면, 배정남씨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야 할 수 있다”며 “80분 이상의 ‘무한도전’을 5명에게만 맡기는 것도 미안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노홍철은 돌아오지 않지만, ‘무한도전’은 제6의 멤버는 필요한 상황이다. 그리고 현재까지는 배정남이 ‘무한도전’을 도와주고 있다. 김태호 PD는 이렇게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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