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범퍼에 낀 새끼 고양이가 구조된 순간(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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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범퍼에 낀 고양이를 구조하는 이 영상은 이번 주 가장 사랑스러운 영상이 될 것이다.

지난 주 토요일,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테슬라 모델 X의 주인은 주차한 차 안에서 조그만 고양이 울음소리를 들었다. 자동차 주인은 "우리는 고양이를 갖고 있지 않다"며 "가엾은 고양이. 오늘 서비스 센터에 가서 고양이를 구해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 소식은 테슬라 CEO이자 창립자인 엘론 머스크의 흥미를 끌었다.

차 주인은 서비스 센터에서 고양이가 구출되는 장면을 촬영해 공개했고, 엘론 머스크는 이 영상을 자신의 트위터에 공유했다.

테슬라 서비스 센터가 범퍼에 낀 고양이를 구했다

서비스 센터 직원은 이 사랑스러운 무단 침입자를 꺼냈다. 범퍼 안에서 나온 것은 정말이지 조그만 새끼 고양이였다.

비디오를 공개한 차 주인은 이 고양이가 14시간 이상 차 안에 갇혀 있었다고 전했다. 구출되자마자 고양이는 물을 마셨고, 구조자 중 한 명은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기까지 했다.

아, 차 주인은 고양이에게 '테시'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정말이지 잘 어울리는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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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S의 Tiny Meows From Inside Man’s Tesla Reveal Most Adorable Stowaway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