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나 힐은 이제 우리가 알던 조나 힐이 아니다. 살이 엄청 빠졌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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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 힐은 ’슈퍼배드’와 ‘사고친 후에’, ‘머니볼’,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로 알려진 배우다. 10년 전, ‘슈퍼배드’에서 멍청한 10대를 연기했을 때나,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의 도니 아조프를 연기했을 때나 한결 같은 건, 그의 몸이었다. 푸짐한 몸에 푸짐한 얼굴이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것이다. 아래에서 잠시 조나 힐의 지난 모습들을 떠올려보자.


그런데 최근 조나 힐의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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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 CNN은 “조나 힐의 새로운 몸은 이번 여름의 가장 큰 놀라움”이라며 “거의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신했디”고 설명했다. 아래는 조나 힐의 새로운 모습에서 충격을 받은 이의 트윗이다.

조나 힐의 달라진 모습은 지난 4월과 5월에도 포착된 바 있다.

  • Tal Rubin via Getty Images
  • Tal Rubin via Getty Images
  • Dimitrios Kambouris via Getty Images
  • BG005/Bauer-Griffin via Getty Images
  • Alo Ceballos via Getty Images


CNN은 최근 조나 힐이 ‘투나잇 쇼’ 인터뷰에서 ’21 점프 스트리트’에 함께 출연한 채닝 테이텀으로부터 운동을 해보라는 조언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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