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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0일 20시 34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6월 20일 21시 33분 KST

'아버지의 날'을 맞아 아빠에게 '사랑한다'고 외쳐봤다(동영상)

지난 6월 18일은 미국 아버지의 날이었다. 사람들은 보통 감사를 담은 편지나 선물을 전하곤 하는데, 미국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의 시청자들은 달랐다.

키멜은 최근 '아버지의 날'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아빠에게 몰래 다가가 최대한 큰 목소리로 "사랑한다"고 외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 보내달라고 부탁했다. 시청자들이 보내온 영상은 정말이지 기상천외했다. 한 아빠는 정색하고 "닥치라"고 말했고, 다른 한 아빠는 너무 놀란 나머지 수영장에 빠지기도 했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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