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빠가 밝힌 '아기띠'의 치명적인 단점(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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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데이비드 프라이하이트는 세 아이의 아빠다. 첫째와 둘째 아이는 혼자 뛰어다닐 만큼 컸지만, 막내아들은 아직 안고 다녀야 할 갓난아이였다. 그래서 '아기띠'는 프라이하이트에게 '필수템'이 되어버렸다.

그런 그가 최근 아기띠의 치명적인 단점을 발견했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프라이하이트에 의하면 아기띠는 아이의 몸을 감싸지만 다리는 무방비로 풀어 놓는다. 이에 아이는 발로 끊임없이 아빠의 '그곳'을 찼다.

그의 표정에서 이 예상치 못한 단점의 고통이 명백히 드러난다. 만약 아기띠를 착용해야 한다면, 보호대 구매를 심각하게 고려해보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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