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닮은 바다 생물이 등장하자 소셜미디어가 폭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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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심해에는 온갖 무시무시한 생물들이 도사린다. 정말, 무시무시한.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스는 지난 주말 오스트레일리아에 서식하는 바다 생물 사진을 하나 트위터에 올렸다. 이 생물은 매우 그걸 닮았다.

기사에 따르면 이 흥미로운 생물의 이름은 '땅콩 벌레'로 오스트레일리아 동부 심해 4천 미터 아래 산다. 이름이 '땅콩 벌레'인 이유는 위협을 느끼는 순간 땅콩 모양으로 줄어들기 때문이다.

번식 방법? 땅콩 벌레들은 유성인 동시에 무성이다. 번식을 하기 위해 꼭 파트너가 필요하지는 않다.

여하튼 이 사진이 올라오는 순간 트위터는 난리가 났다.

우리는 이걸 본 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심해 다이빙을 배우려들까 걱정이다.

허핑턴포스트US의 Twitter Went Nuts Over This Sea Creature That Looks Like A Peni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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