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여성 외교부 장관은 임명장을 받자마자 출근에 나섰다(화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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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강경화 신임 외교부장관이 한미정상회담을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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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장관은 이날 오후 외교부 청사 출근길에서 "아무래도 한미정상회담이 코앞이고 준비가 시급해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의 보고도 받고 준비과정을 챙기기 위해 나왔다"고 말했다.

강 신임장관이 도착할 때 임성남 제1차관이 청사 앞에서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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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내려오는 길"이라며 "직원들과의 상견례가 먼저"라고 덧붙였다.

한편 외교부는 19일 강 장관의 취임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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