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72세 도플갱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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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도플갱어' 할머니를 만났다.

피플의 13일자(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열린 영화 '러프 나이트'의 프리미어 행사에서 온라인을 통해 본인의 도플갱어라고 알려진 72세의 제럴딘 도드를 만난 것.

앞서 스칼렛 요한슨은 온라인에 영상을 게재, 제럴딘에게 '러프 나이트' 프리미어에 초대했다. 이로 인해 스칼렛 요한슨과 사진 속 도플갱어의 만남이 성사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던 바다.

My Grandma Looked Like Scarlett Johansson When She Was Younger

한편 이는 한 장의 사진에서부터 시작됐다. 한 네티즌이 자신의 72세 할머니인 제럴딘의 22세 때 사진을 공개했는데, 사진 속 제럴딘은 스칼렛 요한슨과 똑 닮은 얼굴로 전세계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geraldine do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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