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불륜 의혹'에 대한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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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360만명이 넘는 흥행을 기록한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불륜설에 휩싸였다. 6월 13일 일본의 '닛칸스포츠’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30대 초반의 미인 편집자와 불륜 교제를 하고 있는 것이 12일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makoto shinkai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6년 봄 소개로 만났고, 가을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평일 업무가 끝난 후 식당과 여성의 집에서 데이트를 했다.” ‘닛칸스포츠’는 그의 불륜 의혹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시공을 초월한 순애보를 그린 작품으로 주목을 받은 희대의 히트 메이커는 개인적으로 아내가 아닌 다른 여자와 사랑을 키워가고 있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 측은 '닛칸스포츠'의 취재에 대해 “사이가 좋은 친구중 하나이며 깊은 관계는 없다”며 불륜 의혹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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