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먹어도 영양소가 더 많은 채소 과일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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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이나 채소 중 사이즈는 작은데 반해 영양소는 많은 편인 식품들이 있다. 사이즈 대비 영양가 높은 미니 과채 5종을 만나보자.

  • 1
    미니 양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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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궤양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알려진 양배추. 각종 비타민, 섬유질이 많고 칼륨과 철 등 무기질도 풍부하다. 일반 양배추에 비해 동전만 한 크기로 방울 양배추로 불리는 ‘브뤼셀 스프라우트’. 양배추보다 비타민A가 5배 비타민 C가 1.5배 더 함유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다.
  • 2
    방울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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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코펜(lycopene)이 주성분인 빨간색의 토마토는 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의 암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방울토마토는 일반 토마토에 비해 100g 기준 비타민C는 약 2배, 베타카로틴은 약 3배 정도 많다고 소개한다. 라이코펜 이외의 약리성분인 토마토 사포닌 함량도 3~5배 정도 많다.
  • 3
    미니 양파
    narith_2527 via Getty Images
    양파는 하루 반 개면 천연 항암제라고 할 만큼 건강에 이로운 식품. 양파속 퀘르세틴은 콜레스테롤을 분해하여 각종 성인병을 예방해준다. 일반 양파의 4분의 1 크기인 미니 양파 샬롯(Shallot)은 매운맛이 덜하고 단맛 강한 것이 특징으로 일반 양파에 비해 퀘르세틴 함량이 2.7배 높다.
  • 4
    야생블루베리
    Kuvona via Getty Images
    미국이 주산지인 야생블루베리는 일반 블루베리에 비해 크기가 작아 동일 중량당 껍질 표면적이 크기 때문에 일반 블루베리에 비해 안토시아닌(Anthocyanin) 성분이 2배 정도 많고 파이토케미컬도 더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다. 얼려 먹으면 안토시아닌 성분이 더 증가하므로 장기 보관해도 좋으며 음료나 음식의 토핑으로 간단하게 섭취할 수 있다.
  • 5
    미니 파프리카
    Marcus Krauss via Getty Images
    고추 같기도 하고 피망 같기도 한 미니파프리카는 피망보다 비타민C가 2배 많고, 일반 파프리카에 비해 3배 이상의 영양성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단맛이 강해 생으로 간식처럼 먹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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