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가 문대통령의 한 마디에 정색한 이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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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헌정 사상 최초 '캠퍼스 커플' 출신의 대통령 부부다.

  • 뉴스1
    두 사람은 경희대학교 동문 출신이다. 이런 특이한 배경 덕분일까? 김 여사는 억울함을 호소한 시민에게 "집에서 라면 먹고 가라"고 제안하기도 하고, 박자를 못 맞춰 '좌우통합'에 실패한 문대통령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등 이전 영부인들에 비해 매우 '파격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김 여사는 이 덕분에 '내조의 여왕'이라는 애칭을 얻게 됐다.

    이번에 또 김 여사가 문대통령을 위한 '내조'를 수행했다. 자칫 꼬투리를 잡힐 수도 있는 '말실수'를 곧바로 정정해준 것이다. 8일 TV조선뉴스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정숙여사의 내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 6일, 문대통령과 김 여사가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유공자 병실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문대통령은 유공자 환자에 "정정하다"고 말한다.
  • TVCHOSUN뉴스/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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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자 김 여사는 나지막히...
  • TVCHOSUN뉴스/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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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유튜브 영상에는 "진짜 현실부부다", "진짜 실세" 등 유쾌한 반응이 이어졌다.

아래 영상을 통해 김 여사의 '내조'를 확인해보자.

h/t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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