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미들턴이 즐겨 신는 매우 무난한 이 운동화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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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때보다 왕실 패션을 따라 하기가 쉬워졌다.

케이트 미들턴이 자주 신는 Superga 운동화를 당신도 살 수 있는데, 소매가로 약 8만원이다.

DailyMail 보도에 따르면 미들턴 공작부인이 이 신발을 신기 시작한 이후로 Superga 운동화 매출이 배로 뛰었다.

그녀가 이 신발을 처음 선보인 건 작년 가을 캐나다 순방 마지막 날 행사에서였다. 그 이후, 런던 마라톤과 또 근래엔 가족과 함께 찍은 GQ 화보에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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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캐나다 순방 시.

그런데 미들턴이 즐기는 일반인 가격대 패션이 이 흰색 2750 Cotu Classics만은 아니다.

2013년엔 약 9만원짜리 - 현재 3만원 - Glamorous숍 드레스를 입은 그녀가 카메라에 포착됐었는데(궁금하면 여기 클릭), 그 모습이 공개된 지 한 시간 만에 드레스는 품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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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런던 마라톤 대회에서.

미들턴은 H&M, 자라, 갭 등 다른 일반 브랜드도 많이 애용하는데, 결혼식날 바른 매니큐어도 저렴했다.

당시 매니큐어를 맡았던 마리나 샌도발에 의하면 미들턴은 연한 분홍색과 베이지색 네일폴리쉬를 선택했는데, 한 병에 7,000원밖에 안 하는 제품이다.

왕실 가족만큼 돈이 많지 않아도 그들의 패션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 좋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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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이 잘 어울리는 케이트 미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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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CA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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