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스튜디오가 ‘토토로' 테마파크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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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야자키 하야오의 “진짜 마지막” 작품을 제작하고 있는 지브리 스튜디오가 테마파크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일본 아이치현과 함께 추진하는 이 테마파크는 오는 2020년에 개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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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영국 ‘엠파이어’는 이같은 내용을 보도하면서 테마파크가 건립될 공간은 지난 2005년 지구 박람회가 열렸던 곳이라고 소개했다. 이미 당시 ‘이웃의 토토로’ 주인공인 사스키와 메이의 집을 이곳에 만들었다고. 이후에도 이 집은 철거되지 않았다고 한다. 새로운 테마파크에는 ‘이웃의 토토로’에 나왔던 시골 마을을 재현한 공간이 마련될 계획이다. ‘엠파이어’는 이 테마파크에서 “거대한 롤러코스터를 기대하면 안될 것”이라며 대신 ‘자연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래는 ‘이웃의 토토로’에 나왔던 마을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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