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교가 이번에는 정유라의 ‘눈'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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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지난 5월 31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했다. 이날 공항에서 열린 질의응답에서 눈길을 끈 건, “어머니(최순실)와 대통령, 전 대통령님과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는 하나도 모르는데 일단 저는 좀 억울하다”고 했던 발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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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당황하지 않고 거침없이 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많은 사람이 이날의 귀국장면이 ‘SNL 코리아’에서 패러디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리고 그 예상은 틀리지 않았다. 하지만 정유라를 김민교가 패러디할 거라고는, 무엇보다 이렇게 높은 싱크로율로 패러디 할 줄은 몰랐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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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패러디에서는 덴마크 다이어트를 하는 걸로 아는데 왜 살이 안 빠지냐’, ‘분장 전공이냐 연기 전공이냐’는 등 실제 기자회견에서 있었던 질문의 패러디가 있었지만, 진짜는 그게 아니었다. 바로 김민교가 연기했던 정유라의 ‘눈’과 ‘표정’이 압권이었다. 실제 정유라의 모습은 아래에서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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