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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2일 17시 48분 KST

사랑에 빠진 커플들은 '어린애'나 마찬가지라는 걸 보여주는 만화 11

진정한 사랑이란, 내가 아닌 남과 아주 이상하고 어린애 같은 순간을 공유할 수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27세의 일러스트레이터 피쉬볼에 따르면 그렇다.

피쉬볼은 말레이시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다. 그녀의 유명 웹툰 시리즈 '덩치 큰 덕후 남자친구'는 실제 그녀가 남자친구와 4년 간 함께 살면서 겪은 일들을 그리고 있다. 아, 그녀의 남자친구는 게임, 포켓몬, 컴퓨터를 무척 사랑하는 덕후라고 한다.

이들의 사랑 넘치지만 어린애 같은 일상들을 살펴보자.

커플들은 어린애나 마찬가지라는 걸 보여주는 만화 11

허프포스트US의 11 Comics For Couples Who Are Basically Just Two Grown Kids In Love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