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3개월 공부한 '영국남자'의 친구가 이나영을 만났고, 바보가 됐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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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남자'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유튜브 스타 조쉬 캐럿은 지난 3개월 동안 친구 올리에게 한국어를 가르쳤다.

  • 영국남자/YouTube
    "공부 좀 해"라는 조쉬의 말에 올리는 "좀"이라는 부사에 당황한다. 이어 "많이 했다"고 주장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3개월이 지난 뒤 이들은 '실전 한국어'에 도전하기 위해 한국에 온다. 올리는 깜찍한 태극기 티셔츠를 입고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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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은 KTX를 타고 부산으로 향하는데, 조쉬는 올리에게 "한국 배우 이나영과 만날 것"이라고 말한다. 조쉬는 "그동안 연습한 한국어를 쓸 수 있는 기회"라며 올리와 이나영을 만날 준비를 한다.
  • 영국남자/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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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연습하면 할수록 조쉬와 올리 모두 "이나영을 만나서 제대로 대화할 수 있는지" 근심으로 가득찬다. 과연 두 사람은 이나영과 만나 제대로 대화를 나눌 수 있었을까?
  • 영국남자/YouTube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 보자. 이나영과의 만남은 5분 57초부터 시작된다.

h/t 영국남자/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