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를 일으키는 ‘진상 주차'의 사례들(사진 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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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뉴스1’은 페이스북 페이지인 ‘페북 춘천’의 이벤트 게시물을 소개했다. ‘제1회 춘천주차 노매너 페스티벌’이란 제목의 이 이벤트는 춘천 내에서 목격된 황당한 주차 현장 사진을 제보받아 그중 “진상중에 진상”을 선정해 선물을 제공하는 행사였다. 제보된 사진들을 보면 당황스럽다 못해 분노가 치밀어 오를지도 모른다.

  • "공지천에 놀러갔다가 K3 덕분에 차도로 보행했네요."
  • "2대 주차할 수 있는 곳에 1칸 반 차지"
  • 버스정류장에 주차
  • 주행중이 아니라 주차중
  • "안에 사람없음"
  • "며칠째 뒤쪽으로 돌아가서 주차하는 중"
  • 장애인 전용 주차칸까지 침범
  • 여기도 안에 사람없음
  • 경차 3대 주차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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