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 된 아이에게 골프는 너무 어려운 운동이었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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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어른에게도 어려운 운동이다. 경기 시간이 길기도 하고, 엄청난 집중력을 요하기 때문이다.

이 힘든 운동을 어린아이가 했다면 어떨까? 프로 골프 선수 아만다 블루먼허스트의 두 살 된 아들 '윌'이 도전해봤다.

아이는 관심을 보인 것도 잠시, 너무 힘들었는지 골프채를 내팽개치고 바닥에 누워버렸다. 엄마가 프로 골프 선수인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잔디 위에 누워버렸다고 해서 윌의 골프 실력이 엉망이라는 것은 아니다. 아이는 약 1년 전, 야구와 골프를 결합해 멋진 샷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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