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프리카의 계절이 왔다(트윗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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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는 본래의 이름만큼 '대프리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대구+아프리카'의 합성어인 '대프리카'는 길에서 계란후라이가 가능한 정도의 폭염을 자랑한다.

- 대프리카에서는 '계란후라이'가 가능하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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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대구답게 29일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대구지상지청은 "내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를 웃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구 35도, 김천 34도, 안동 33도 등 대체로 30도를 웃돌았다.

트위터 한국 트렌드에는 '폭염주의보'가 올랐다. 대프리카의 시작에 대한 트윗 반응이다.

한편 지난 22일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케냐 대표 존 운디앙구는 "대구는 우리 케냐보다 많이 덥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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