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목사는 예배 중 '신에게서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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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대화하기에도 현대적인 기술이 요구되는 시대다.

"여보세요, 천국입니까? 천국이죠? 여기 나온 여자에게 뭐든지 조언을 주시겠습니까?"

아프리카뉴스는 23일, 짐바브웨의 폴 산양오어 목사가 신자들 앞에서 신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통화'한 장면을 보도했다.

이 목사는 여성 신자의 신상에 대해 "하나님이 이렇게 말했다"며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지금 하나님은 당신의 2명의 아이들을 위해 기도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1명은 간질, 1명은 천식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천국에 지금 전화 연결돼 있습니다. 당신의 인생은 바뀌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행사 주최측은 당초 신의 전화번호를 공개하겠다고 공지한 바 있으나 결국 공개되지 않았다고 ZimNews.net은 보도했다.

*허프포스트JP의 「もしもし、天国ですか?」携帯電話で神と話したジンバブエの神父(動画)를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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