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돌풍의 위력(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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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오전 10시 44분경. 일본 고치시의 이치노미야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돌풍이 일어났다. 당시 이 학교에서는 운동회가 열리는 중이었는데, 이 돌풍에 설치되어 있던 천막이 하늘로 날아가기까지 했다.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다. 아래 트위터 영상에는 당시 돌풍이 일어난 순간의 상황이 담겨있다.

돌풍은 1학년 학생들이 100m 달리기를 하는 동안 불기 시작했다. 돌풍에 의해 하늘로 뜬 천막은 사람들에게 떨어졌다. 순간 “부상자가 있는지 확인하겠다”는 방송과 함께 운동회는 일시중단 됐다. 부상자가 없어 운동회는 바로 재개됐다.

 

허프포스트JP의 '運動会中に突風、テントが飛ばされる 【動画】'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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