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해리 왕자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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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이탈리아를 떠나 영국 켄싱턴 궁을 찾았다.

오바마는 27일(현지시각) 해리 왕자와 만나 사진을 함께 찍었다. 그는 트위터에 "런던에서 좋은 친구인 해리 왕자와 만나 우리의 재단들에 대해서 말하고 맨체스터 공격의 피해자들에게 조의를 표했다"라며 이날 만남을 언급했다.

켄싱턴 궁에 따르면 둘은 이날 "참전 용사들을 지원할 방법, 정신 건강, 젊은 세대에 힘을 실어줄 방법"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눈 바 있다.

둘은 참전 용사를 지원할 방법과 정신 건강, 환경 보존, 젊은 세대에 힘을 실어줄 방법과 각자의 재단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맨체스터 공격의 피해자들에게 조의를 표했고, 현재 부상에서 회복 중인 이들에게 지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