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밴드 '사우스 클럽'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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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11월 보이그룹 위너를 탈퇴한 남태현이 밴드를 결성했다.

남태현을 주축으로 한 밴드 '사우스 클럽'은 26일 정오, 신곡 'Hug Me'를 선 공개하며 활동에 돌입했다. 'Hug Me'는 남태현의 목소리가 담긴 발라드 곡이다.

한편, 남태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선 공개곡이 "그냥 몸풀기"이며, 오는 6월 중 "사랑에 관한 달달한 가사 같은 거 없"는 "자유롭지만 날카롭게 너희들을 꼬집을 곡"이 담긴 앨범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