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난리 난 한국 마스크팩은 사람들을 돌하르방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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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붙이고 기다리면 탄산 거품이 마구 올라오는 한국의 '버블 마스크팩'이 미국에서 난리다. 마스크팩의 효과보다는, 거품이 올라온 후의 웃기는 모습 때문이다.

레딧 유저 'ZeApollo'는 최근 이 버블 마스크팩에 도전한 모습을 공개했다.

So there is this new face mask out on the market. from funny

"나는 구름이다"라며 거품이 올라온 직후와 "멈추지 않아!"라며 놀라운 표정을 지은 사진이었다.

거품이 가득 찬 얼굴은 왠지 돌하르방을 연상시킨다.

harubang

영화 '겨울왕국'의 돌멩이 요정이 떠오르기도 한다.

이 신기한 마스크팩은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돌하르방이 된 인스타그래머들의 인증샷을 직접 확인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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