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TV] '백만원' 택연, 미국여행 '그 어려운 걸 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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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이 백만원으로 무려 미국 여행을 했다. 백만원으로 해외 여행을 꿈꾸기는 쉽지 않은 터. 특히 미국 여행은 생각조차 못할 일이다. 하지만 옥택연은 과감하게 미국 여행을 계획했고, 결국 3일 만에 첫번째 여행지 그랜드 캐니언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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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된 올리브 '어느날 갑자기 백만원'에서는 백만원 경비로 미국 여행을 떠난 택연의 모습이 담겼다 택연은 주어진 백만원으로 뭘할까 고민하다 미국 여행을 계획한다. 모두가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택연을 실행에 옮겼다.

가장 싼 비행기 표를 구했고, 현지에서는. 1달러 짜리 캠핑카를 렌트했다. 캠핑카를 빌린 곳까지 다시 갖다 주면 1달러에 빌릴 수 있는 시스템이 있었다.

택연은 차 안에서 먹고 자고 하며 미국을 여행했고, 운전을 시작한 지 3일 만에 첫번째 목적지인 그랜드 캐니언에 도착했다. 화려한 풍광에 택연 뿐 아니라 출연진 모두가 환호성을 질렀다.

택연은 "사실 후회도 했다"며 그간의 고생을 내비쳤다. 이어 그는 "하지만 이 풍광을 보는 순간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감격스러워했다.

캠핑카 여행에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로망을 다 보여주고 있는 택연. 시청자들은 백만원으로 할 수 있는 여행에 대한 꿀팁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