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규현이 짧아진 머리로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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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규현이 팬들에게 입대 전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규현은 25일 트위터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규현은 오후 2시 충청남도 논산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전날 규현은 MBC '황금어장'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 터라, 별다른 행사 없이 조용히 입소했다. 규현은 논산에서 3주 동안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주민등록 소재의 관공서로 배정돼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생활을 진행하게 된다.

한편 규현은 입대 전날인 24일, 싱글 '다시 만나는 날'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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