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분계선 넘은 '미확인 비행체'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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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ONGUN
This undated picture released from North Korea's official Korean Central News Agency (KCNA) on May 5, 2017 shows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C) inspecting the defence detachment on Jangjae Islet and the Hero Defence Detachment on Mu Islet located in the southernmost part of the waters off the southwest front. / AFP PHOTO / KCNA VIA KNS / STR / South Korea OUT / REPUBLIC OF KOREA OUT ---EDITORS NOTE--- RESTRICTED TO EDITORIAL USE - MANDATORY CREDIT 'AFP PHOTO/KCNA VIA KNS' - NO MARKETING N | STR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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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24일 전날(23일)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온 미확인 비행체가 북한이 살포한 풍선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국방부 당국자는 이날 "어제 낮 12시부터 20시30분까지 MDL 인근에서 포착한 미확인 항적은 분석 결과 무인기일 가능성 낮은 것으로 판단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당국자는 "다양한 관측장비로 분석한 결과 대남전단 살포기구(풍선)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형태가 풍선 형태로 식별됐고, 미상 항적 대부분이 바람 방향에 따라 이동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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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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