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러시아 가정집의 반려곰은 정원을 가꾸는 일도 돕는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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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귀여운 곰을 키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실제 러시아에는 새끼 곰을 입양해 23년 넘게 함께 사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이 곰이 주인의 일도 도와준다면 어떨까?

5월 22일, ‘매셔블’은 최근 ‘레딧’에서 화제가 된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러시아의 어느 가정집에서 밭일을 하는 여성이 있고, 그 옆에 작은 새끼 곰이 앞발로 땅을 파헤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매셔블’은 새끼 곰을 바라보는 여성이 이렇게 말했다고 설명했다. “쇼모츠카, 정원일을 도와주는 거야? 누가 나를 도와주고 있는 거야? 쇼~모아! 너가 나를 도와주는 구나.”

아래는 곰과 23년을 함께 산 사람들의 이야기다. 위 영상 속의 여성과 이 곰의 미래도 따뜻하기를 바란다.

- 새끼 곰을 입양해 23년 동안 함께 살아온 러시아 커플(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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