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기에 너무 아까운 '고양이 식빵'이 등장했다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neko

식빵은 맛있다. 고양이는 귀엽다. 두 가지가 합쳐지면? 귀엽고 맛있을 것이다.

일본 오사카 한큐호텔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 '블루진'이 26일 리뉴얼 오픈을 맞아 '냥이 식빵'을 출시했다. 이 식빵은 강력분을 끓는 물에 반죽해 만든 '유종 제빵법'으로 만들어져 밀가루의 단맛이 돋보이고, 속은 쫀득하고 겉은 바삭하다.

카페 측은 고양이의 얼굴에 낙서를 할 것을 제안했다.

neko

식빵은 한 봉지에 5장이 들어 있으며 350엔(한화 약 3600원)에 판매된다. 국내 도입이 시급한 귀여움이다.

Close
희열과 고충으로 가득한 2017년 고양이 달력
/
페이스북
트윗
AD
이 기사 공유하기
닫기
기존 슬라이드

허프포스트JP의 猫食パンの可愛さにメロメロにゃー、肉球ダックワーズも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